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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본질적인 목적
예배마다 우리가 발견하고 다짐해야 할 4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이 예배의 본질적인 목적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모든 예배가 형식이 아니라 발견의 자리, 습관이 아니라 결단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네 가지를 다시 발견하고, 네 가지를 다시 다짐하기 원합니다.
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발견합니다– 거룩하신 주권자.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을 평가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우리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거룩하신 주권자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입니다.
다짐합니다: “주님, 제 삶의 중심에 다시 주님을 모십니다. 제가 주인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이십니다.”
② 예배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발견합니다– 은혜로 부르심 받은 연약한 존재.
예배는 내가 얼마나 잘났는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내가 누구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지를 고백하는 자리입니다. 나는 스스로 선 사람이 아니라, 용서받았고, 부르심 받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다시 깨닫는 시간입니다.
다짐합니다: “주님, 제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붙들며 살겠습니다.”
③ 예배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발견합니다. – 나의 사명을 다시 찾는 자리.
예배는 위로만 받는 시간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정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서 묻습니다. “주님, 이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그리고 말씀 속에서 부르심과 사명을 다시 발견하는 자리가 예배입니다.
다짐합니다: “주님, 편한 길이 아니라, 주님이 부르시는 길을 따르겠습니다.”
④ 예배를 통해, 우리가 누구인가를 발견합니다– 한 몸을 이룬 하나님의 공동체.
예배는 ‘나 혼자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각자 다른 모습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룬 교회,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다짐합니다: “주님, 혼자 믿는 신앙이 아니라, 함께 세워 가는 공동체로 살겠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단순히 ‘은혜를 받는 시간’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는 시간이며,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를 다시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우리의 모든 예배가 하나님을 다시 모시고, 나 자신을 다시 세우며, 사명을 다시 붙들고, 교회를 다시 사랑하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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